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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결혼정보회사 6등급에 올해 안으로 진심 희망

양상국이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한 건 알고 있었지만 6등급까지 내려간 거 보니 진짜로 고민하고 있음
TV CHOSUN 다큐 예능 조선의 에서 그가 직접 말한 거임
올해 안으로 하고 싶다고 했는데 이건 꽤 진지한 표현임
결혼을 정말 급하게 원하는 듯
그런데 6등급은 일반적으로는 낮은 등급으로 여겨지는데 양상국이 이걸로도 만족할 수 있는 건지 궁금함
일반적인 결혼정보회사에서는 1~3등급이 가장 선호받는 등급인데 6등급은 상대방이 많이 떨어지는 경우임
그래도 양상국은 자신을 잘 아는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고 했고 그게 6등급이라도 된다면 괜찮다고 본 듯
그런데 이걸 보면 그가 지금까지는 결혼에 대해 별로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음
이전에는 연애도 잘 안 했고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도 없었는데 요즘은 분위기가 달라진 듯
결혼을 하려면 일단 조건부터 맞춰야 하는데 6등급이라도 나름대로는 가능하다고 판단했나 봄
그런데 이걸 두고 팬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음
일부는 6등급도 너무 낮다고 말하고 다른 이들은 양상국이 진짜 결혼을 하고 싶어 한다면 어쩔 수 없지라고 함
결혼 정보회사의 등급 체계 자체에 대한 논란도 생기고 있음
사실 등급은 단순히 연령 직업 소득 같은 기본 조건을 기준으로 매겨지는 거라서 완벽한 기준은 아님
양상국의 경우는 인지도와 경력이 있으니까 등급이 낮아도 상대방에게는 매력적인 존재일 수도 있음
결국은 양상국이 어떤 사람과 결혼하고 싶은지가 더 중요할 듯
그가 지금까지의 삶을 통해 배운 걸 바탕으로 진정한 사랑을 찾길 바라는 게 자연스러운 반응일 듯
그래서 이제는 조건부터 맞춰야 한다는 인식이 생겼나 봄
이런 변화를 본 팬들은 반응이 갈리는 듯
사실 등급은 완벽한 기준은 아니고 단지 기본적인 조건을 기준으로 한 것이지
그런데 이런 등급 체계가 현실적으로 얼마나 효과적인지에 대해서도 의문이 남음
그런데 이걸 두고 일부에서는 정말 결혼을 하고 싶은 건가라는 의심도 나오고 있음
결혼 정보회사는 사실상 결혼을 위한 채널이지
그런데 양상국이 6등급으로 내려간 건 그가 지금까지의 삶을 통해 자신을 더 잘 알게 되었고 그런 자신과 어울리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일 수도 있음
결혼을 하려면 서로의 가치관이나 성격이 맞아야 하는데 그걸 위해선 등급보다는 마음이 더 중요할 수도 있음
이번 일은 단순한 결혼 정보회사 등급 이야기가 아니라 그가 앞으로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을 보여주는 사건이기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