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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커 4년 2억4000만 달러 계약에 팬들 실망

LA 다저스가 카일 터커에게 4년 2억4000만 달러를 주고 계약했는데
그런데 성적은 기대 이하라며 팬들이 점점 화를 내는 분위기임
터커는 데뷔 첫 해에 타율 0.238 17홈런 56타점을 기록했음
이건 그나마 괜찮은 수준이었지만 2년 차에 타율 0.219 12홈런 40타점으로 떨어졌다고 함
다저스 팬들은 터커를 불펜에서 뛰는 선수라고까지 말하기 시작했음
계약금도 엄청난데 성적이 안 따라오니 팬들의 인내심이 한계에 달한 듯
터커는 지난해 시즌 중반에 부상으로 고생했고
그 영향을 받았다고 주장하지만
팬들은 그게 이유가 되지 않는다고 보는 분위기임
터커의 연봉이 2억 넘는 선수인데
그런데도 성적이 계속 떨어진다면 다저스 입장에서도 속상할 것 같음
이번 시즌도 터커가 제대로 기복 없이 뛰지 못하면
팬들과 구단 모두가 불만을 품을 가능성이 큼
터커가 어떻게 반전을 일으킬지 지켜봐야 할 듯
터커가 2억 넘는 연봉을 받고도 성적이 계속 떨어지자 팬들은 점점 화를 내기 시작했음
이전까지는 그나마 기대 이상의 성적을 보여줬지만 두 시즌 연속으로 타율이 0.22 미만으로 떨어졌다고 함
그 후에도 꾸준히 기복이 심하고 타격감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줘서 팬들이 더 실망한 듯
다저스 구단도 이걸 잘 알고 있었을 거임
그래서 터커를 중심축으로 삼아야 할 텐데 그게 안 되는 상황이라 속상할 수밖에 없음
이런 상황에서 터커의 미래가 걱정되는데
미국 메이저리그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음
예를 들어 브랜든 브라운싱이나 켈시 앤더슨 같은 선수들도 대형 계약 후 성적이 떨어지면서 팬들의 지지를 잃은 적이 있었음
그들은 결국 팀에서 자리를 잃거나 다른 팀으로 이적하게 됐음
터커도 이런 운명을 맞을 가능성이 있는 건 아닌지 걱정되는 분위기임
터커가 이번 시즌을 어떻게 풀어나갈지가 관건이 될 것 같음
이번 시즌이 그의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음
팬들과 구단 모두가 기대하고 있는 만큼 성적이 따라오지 않으면 앞으로의 경로가 어려워질 수밖에 없음
다저스도 지금까지 터커를 신뢰하고 있었지만
성적이 계속 안 나오면 그 신뢰도 점점 무너질 수밖에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