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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3할-30홈런-100타점 목표로 복귀

나성범이 KIA 캡틴으로서 풀타임을 목표로 삼았음
3년 만에 개막전 엔트리에 들어갔는데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음
그런데 이걸 그냥 지나치지 않고 3할-30홈런-100타점이라는 꽤 높은 목표를 세운 거임
이건 사실상 시즌 전체를 뛰겠다는 의지로 보임
나성범은 지난 시즌 부상 때문에 제대로 뛰지 못했고 조기 퇴단도 있었음
그래서 이번 시즌은 정말 중요한 게임일 수밖에 없음
이번에 풀타임을 하면 기존 성적도 유지하면서 또 한 단계 올라갈 수 있을 듯
팀 입장에서는 나성범의 리더십과 타격력이 필요했고
그런데 나성범도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모양임
3할 이상 타율 30개 홈런 100타점은 어려운 목표지만
그만큼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음
이걸 달성하면 KIA에게도 큰 힘이 될 거고 나성범 본인도 커리어를 다시 쌓을 수 있을 것임
이번 시즌이 나성범에게는 재기의 기회가 될 수도 있음
이번 시즌 나성범의 목표는 단순히 기록을 넘어서는 의미가 있음
KIA 입장에서는 그가 리더로서의 역할도 중요했고
지난 시즌 부상으로 인해 팀에 기여하지 못했던 점을 만회하려는 의지가 보임
그런데 이걸 단순히 복귀라고 보기엔 더 큰 무게가 있음
그걸 공개적으로 밝혔다는 건 자신감을 보여주는 동시에
자신을 높은 수준으로 올리겠다는 결심을 보여주는 거임
이건 사실상 풀타임을 하겠다는 선언이나 마찬가지임
팀 내에서도 그를 중심으로 전략을 세우고 있는 듯함
특히 2루수 자리를 확보하고 있는 걸 보면
나성범이 이번 시즌에 꼭 뛰어야 할 선수로 여겨지고 있음
그런데 이런 목표를 세운 건 단순한 개인적 욕심 때문만은 아님
KIA가 최근 몇 년간 성적이 안 좋았고
이번 시즌은 분위기 전환의 기회로 삼고 있었음
그래서 나성범의 활약이 팀 전체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관심사임
그가 타격력과 리더십을 모두 발휘한다면
팀의 분위기도 달라질 수 있고
다른 선수들도 그를 따라가려는 동기부여가 생길 수 있음
실제로 지난 시즌 조기 퇴단했던 것처럼
부상이 다시 반복된다면 그의 계획도 물거품이 될 수 있음
이전에도 여러 번 부상을 겪었지만
그때마다 다시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줬으니까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극복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는 분위기임
그러나 팬들 중에는 걱정하는 사람도 많음
이번엔 정말 괜찮을까?라는 질문이 나오고 있음
결국 나성범의 이번 시즌은 단순한 성적보다
자신을 증명하고 팀을 이끌어가는 과정이 될 거임
그가 목표를 달성한다면
KIA 역사상 또 다른 스타가 탄생할 수도 있음
아직은 시작일 뿐이지만
